6월20일 월요일 가게를 가다가 아기 거위 를 보다. 2마리가 빽빽 거리면서 큰 도로로 들어섰다. 엄마도 급하게 소리지르면서 보행도로옆의 집으로 들어가버리다. 무척 걱정이 되다. 다행히 차들이 발견하고 두번이나 서주고 아기들은 엄마에게로 돌아가다. 흐믓한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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