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야기 2

21-14 내가 잊고 있던 단 한사람

21-14 정채봉, , 코리아하우스, 2009. 2쇄. ** P24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이기는 사람은 ‘예’와 ‘아니요’를 분명히 말하나 지는 사람은 ‘예’와 ‘아니요’를 적당히 말한다./ 이기는 사람은 넘어지면 일어나 앞을 보나 지는 사람은 넘어지면 뒤를 본다./ 이기는 사람은 눈을 밟아 길을 만드나 지는 사람은 눈이 녹기를 기다린다./ 이기는 사람의 호주머니 속에는 꿈이 들어 있고 지는 사람의 호주머니 속에는 욕심이 들어 있다./ 이기는 사람이 잘 쓰는 말은 ‘다시 한번 해보자’이나 지는 사람이 자주 쓰는 말은 ‘해봐야 별 볼일 없다’이다./ 이기는 사람은 걸어가며 계산하나 지는 사람은 출발하기도 전에 계산부터 한다./ 이기는 사람은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는 약하나 지는 사람은 강자에게는 약하..

느껴야 움직인다

22-1 이어령글, 오순환그림, , 시공미디어, 2013. 4쇄. ** P22 손으로 만져 보세요. 머리로 생각하는 것과 다른 또 하나의 세계가 거기 있습니다. P70 집에 창이 있다는 것은 영혼에 눈이 있는 것처럼 아름다운 일입니다. P87 어머니의 부드러운 손길이, 어머니의 뜨거운 눈물이 어떤 회초리보다 강했습니다. 어떤 매보다 무서웠습니다. 어머니가 자기를 사랑하지 않을까 봐 아이들은 늘 불안해하지요. P121 앞으로의 시대는 머리로 따지며 사는 시대가 아닙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영역에 가슴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지요. 사람들에게 느낌을 주고, 공감대를 형성하고, 감동을 주어야만 새로운 창조가 가능한 시대에 살고 있지요. P127 거짓된 것은 금세 잊혀지지만 진실한 것은 노력하지 ..